이성기의 캐나다행토크쇼, Canada

348 이제 매니토바로 가는 워홀러들은 급격하게 줄어들것이다.

November 19, 2017

2014년 상고를 나오고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비정규직으로 지내던 20대 중반의 청년이 있었다. 그는 캐나다 매니토바로 워홀을 갔고, 식당에서 잔일로 6개월 근무하고 노미니를 신청하여 1년뒤 영주권을 받았고, 지금은 British Column주에 있는 BCIT대학에서 전산을 공부하고 있다. 이제 이런 루트는 사라졌다. 2018년 4월부터 매니토바 주 정부는 이민규정을 변경, 유학생은 손쉽게, 워홀러는 노미니 취득이 어렵게 만들어버렸다. 이제 캐나다 워홀을 앞두고 있는 청년의 고민에 대한 상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