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4 캐나다에도 인종차별이 있지않나요

June 10, 2017

캐나다 유학을 앞두고 있는 20대 처자는 인종차별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다. 캐나다의 상황은 어떤지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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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말도 안되는 교육에서 벗어나고푼 고1학생의 고민

May 31, 2017

자식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보내는것을 희망하는 고1남학생의 질문, 어디에 있는 컬리지를 가야할지도 막막하고 어디 지역이 살만한지,어느 과에 진학할수있는지, 어느쪽이 취업이 유망한지 등 다양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지금 할수있는 일은 영어성적 준비와 취업준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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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미래 2부-미래의 직업은 어떻게 찾을까

May 6, 2017

인간을 닮은 로보트를 시장에서 만나게 될때, 세상은 실업자로 득실거리게 될 것이다. 곧 다가올 미래의 노동시장에 관하여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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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노동의 미래

April 15, 2017

2050년도까지 팔리는 전공, 전공의 효용주기가 점점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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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토론토의 주택가격/인생의 목적/전산면접질문

April 15, 2017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토론토 렌트비 주택가는 얼마인가

캐나다전산회사면접시 알고리즘은 물어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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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직업선택의 기준은 무언가요?

April 1, 2017

무역회사를 다니다가 관두고 진로 고민을 하는 청년이 물었다. 적성에 안맞는 직장을 계속다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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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영어교사경력4년된 석사소지자에게 권하는 길

March 12, 2017

영어를 좋아해서 대학원까지 가서 영어를 전공하고, 영어교사로 4년 근무한 사람을 진로상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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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돈을 생각하다보니 제가 꿈꿔왔던 예술과 미적세계 등으로부터도 멀어져요

March 5, 2017

벌레가 나오지 않는 더 좋은집. 우유가 이천원이라고 벌벌 떨지 않을만한 재력 등. 평생을 노동력과 시간을 떼어 거기에 내 인생을 갈아바치는 삶은 더 이상 추구하고싶지 않단 생각도 듭니다.
물론 다른 모든 이들의 꿈이기도 하겠죠? ... 돈, 돈, 돈, 돈을 생각하다보니 제가 꿈꿔왔던 예술과 미적세계 등으로부터도 멀어지고, 무가치하게 느껴지고요.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 캐나다 뿐만 아니라 인생선배로서의 조언도 듣고싶어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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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보육교사, 간호사 등에 관심이 없고 무엇을 해야 할지도 막연합니다

March 4, 2017

유학을 하려면 최소 5-6천만원은 있어야 하는데 작년에 왠만큼은 돈을 다 썼기 때문에 다시 돈을 모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만큼 시간도 더 걸리겠지요. 그 다음 문제는 어떤 과 수업을 들을 것인가 입니다. 저는 여성분들이 흔히 지원하시는 보육교사, 간호사 등에 관심이 없고 무엇을 해야 할지도 막연합니다. 다룰 수 있는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배우고 싶은 과가 있는 것도 아니라 선택하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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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온타리오주 Human Capital이민에 관하여

February 27, 2017

온타리오주에서 연방정부 이민지원시 가산점 600점을 부여하는 제도가 있다. 한국서 4년제대학을 졸업하고 캐나다또는 한국서 경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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