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6 보육교사, 간호사 등에 관심이 없고 무엇을 해야 할지도 막연합니다

March 4, 2017

유학을 하려면 최소 5-6천만원은 있어야 하는데 작년에 왠만큼은 돈을 다 썼기 때문에 다시 돈을 모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만큼 시간도 더 걸리겠지요. 그 다음 문제는 어떤 과 수업을 들을 것인가 입니다. 저는 여성분들이 흔히 지원하시는 보육교사, 간호사 등에 관심이 없고 무엇을 해야 할지도 막연합니다. 다룰 수 있는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배우고 싶은 과가 있는 것도 아니라 선택하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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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온타리오주 Human Capital이민에 관하여

February 27, 2017

온타리오주에서 연방정부 이민지원시 가산점 600점을 부여하는 제도가 있다. 한국서 4년제대학을 졸업하고 캐나다또는 한국서 경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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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온타리오주유학후 영주권취득한 첫 사례

February 20, 2017

2011년 캐나다워홀을 오고 결심 2012년 1월 유학와서 2017년1월영주권을 취득하게된 30세청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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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대서양주의 이민문호가 넓어졌다.

February 6, 2017

캐나다 대서양 4개주가 해외전문인력을 유치하기 위해서 파격적인 이민정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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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캐나다가서 사무직으로 일하고 싶어요

January 30, 2017

캐나다가서 살고싶다면 먼저 영어권에 나가서 반년이상 살아보는 경험을 해보라, 20대 중반 두 여대생의 진로고민에 대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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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사스카치완이나 노바스코샤주정부이민은 유학생에게 유리한가

January 29, 2017

사스카치완으로 전산유학가려는 사람과 온타리오주에서 졸업하고 노바스코샤로 취업을 위해서 이사가는 사람을 위해서 이 두 주의 주정부 국제학생관련 이민을 해당 주정부 사이트를 보고 해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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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더 낫다는 말이 납득이 안갑니다.

January 28, 2017

21세 청년이 명절날 친척들을 보고 생각했다. 가까운 이웃보다 친척이 더 좋은데, 왜 사람들은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좋다고 하나. 

대선을 앞두고 어떤 지도자를 선발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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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매니토바주정부이민은 유학생에게 얼마나 유리한가

January 8, 2017

매니토바주정부 이민에서 유학생쿼터를 늘렸다. 2017년4월 발표를 앞두고 2017년1월 현재의 기준으로 매니토바로 유학하려는 35세의 학생을 기준으로 주정부 이민사이트에 나와있는 규정을 해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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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길이 아니면 가지 말아야할 진로

January 1, 2017

한번 잘못된 길로 접어들면 영 일이 안풀린다. 돈이 중요한가, 환경이 중요한가를 두고 캐나다와서 정착하는 여러사례를 음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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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첩첩산중, 온타리오주정부노미니받은 이야기

December 31, 2016

30대 중반 조씨는 2년전 아내의 유학을 따라서 캐나다로 왔다. 3개월뒤 전산프로그래머로 취업하고, 회사의 지원으로 온타리오주정부이민을 신청해서 최근 노미니를 얻게 되었다. 그 과정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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