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 인간의 이성인가 감성인가? 데카르트 VS 파스칼 78

July 23, 2017

철학대철학 제 5장 인간은 만물의 영장인가에서 이성과 감성에 관한 데카르트와 파스칼의 입장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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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하나님은 실재하는가

July 21, 2017

철학대철학 4번째 강좌, 보편자(신)은 실재하는가 라는 주제로 아퀴나스의 실재론과 오캄의 유명론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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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행복한 삶을 찾아가기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July 16, 2017

강신주, 철학대 철학 3장, 행복한 삶을 찾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아학파의 관점을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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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세계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July 15, 2017

플라톤과 레크레티우스의 관점 비교. 우주는 조물주의 의지다 vs 우주는 우연적인 만남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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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사물의 본질

July 15, 2017

강신주의 철학대철학 책을 바탕으로 인문학강좌를 시작한다. 첫장 사물의 본질은 무엇인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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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12년 전산경력자이면 조건이 좋아요

June 29, 2017

캐나다 유학후 이민을 생각중입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43) 갈등이 많은데요. 캐나다 대학을 석사로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컬리지를 다니고 관련 일을 해서 정착하는게 나을까요? 나이가 많이 걸리내요, 저와 같은 상황에 정착한 분이 계시는지요? 참고로 컬리지에 가게 된다면 코네스토가 컬리지(전산관련)를 생각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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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취업잘되는 건축개조학과

June 25, 2017

38세 나이에 사업을 접고, 캐나다로 두 아이와 아내를 이끌고 온 남자분이 이번에 building renovation 학과를 졸업하고 취업이 되었다. 이 학과의 내용과 취업전망을 들어본다. 

Cranberry dreams, Diana Krane's sway, 탕웨이 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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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캐나다는 누가 가는 건가요

June 25, 2017

건강한 마음으로, 범죄나 치안에 대해서 신경쓰고 범법자들에게 공정한 판결을 내리는, 공기가 깨끗한 곳에서,

죽기 전까지 1년에 1곳 해외여행을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정착에 성공한 사람들이 있나요?

제 마음을 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선생님께 행복은 어떤 삶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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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저같은 남자에게는 캐나다에서 문과로 추천해주실수 있는 전공은

June 24, 2017

이성기의 캐나다행토크쇼를 매일 외근다니며 차에서 꾸준히 잘 듣고 있습니다.
캐나나 유학을 마치고 계속 캐나다로 이민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모든걸 정리하고 가려고 시도를 한번 했었는데 그때는 실패를 하였고,
그 이후 한국에 공기업에 취업하여 안정적인 수입과 정해진 출퇴근 시간으로 다른 한국직장인들에 비해서는 편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계속해서 캐나다 이민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였고, 특히나 결혼을 한 입장에서 한국에서의 육아는 정말 힘들다는 생각에
캐나다 이민을 가지 않고 한국에서만 살거라면 우리 부부는 딩크족으로 자녀없이 살 생각으로 지금 지내고 있는중입니다.
이번에는 더 늦기전에 목표를 확실하게 정하고 주변정리를 한 후 그렇게 원했던 캐나다로가서 새출발하여 영주권 나아가서는 시민권을 받으며 정착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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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쌤은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 어떤 여자랑 결혼

June 24, 2017

어떤 여자랑 결혼해야 하나요

전산회사직원이 되면 일상적으로 어떤 일을 하나요

취업을 위해서 재학기간 어떻게 지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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