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 온타리오주유학후 영주권취득한 첫 사례

February 20, 2017

2011년 캐나다워홀을 오고 결심 2012년 1월 유학와서 2017년1월영주권을 취득하게된 30세청년의 이야기

00:0000:00

303 대서양주의 이민문호가 넓어졌다.

February 6, 2017

캐나다 대서양 4개주가 해외전문인력을 유치하기 위해서 파격적인 이민정책을 발표했다.

00:0000:00

302 캐나다가서 사무직으로 일하고 싶어요

January 30, 2017

캐나다가서 살고싶다면 먼저 영어권에 나가서 반년이상 살아보는 경험을 해보라, 20대 중반 두 여대생의 진로고민에 대한 상담.

00:0000:00

301 사스카치완이나 노바스코샤주정부이민은 유학생에게 유리한가

January 29, 2017

사스카치완으로 전산유학가려는 사람과 온타리오주에서 졸업하고 노바스코샤로 취업을 위해서 이사가는 사람을 위해서 이 두 주의 주정부 국제학생관련 이민을 해당 주정부 사이트를 보고 해석해본다. 

00:0000:00

300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더 낫다는 말이 납득이 안갑니다.

January 28, 2017

21세 청년이 명절날 친척들을 보고 생각했다. 가까운 이웃보다 친척이 더 좋은데, 왜 사람들은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좋다고 하나. 

대선을 앞두고 어떤 지도자를 선발해야 하나.

00:0000:00

299 매니토바주정부이민은 유학생에게 얼마나 유리한가

January 8, 2017

매니토바주정부 이민에서 유학생쿼터를 늘렸다. 2017년4월 발표를 앞두고 2017년1월 현재의 기준으로 매니토바로 유학하려는 35세의 학생을 기준으로 주정부 이민사이트에 나와있는 규정을 해석해본다. 

00:0000:00

298 길이 아니면 가지 말아야할 진로

January 1, 2017

한번 잘못된 길로 접어들면 영 일이 안풀린다. 돈이 중요한가, 환경이 중요한가를 두고 캐나다와서 정착하는 여러사례를 음미해본다. 

00:0000:00

297 첩첩산중, 온타리오주정부노미니받은 이야기

December 31, 2016

30대 중반 조씨는 2년전 아내의 유학을 따라서 캐나다로 왔다. 3개월뒤 전산프로그래머로 취업하고, 회사의 지원으로 온타리오주정부이민을 신청해서 최근 노미니를 얻게 되었다. 그 과정을 들어본다. 

00:0000:00

296 전산과 졸업하고 최근에 취업성공한 두 사람

December 24, 2016

Sheridan 대학 전산과 코업과정을 마치고 졸업전에 취업이 결정된 두 사람과 대담을 했다. 한국서 직장생활 9년후에 30대 후반에 컬리지 입학해서 이제 마흔에 캐나다 현지에서 신입사원으로 취업한 남자분과 고등학교만 한국서 졸업하고, 캐나다워홀을 가서 커피점에서 일하면서 영주권얻은 후에 전산과 진학해서 이번에 취업한 20대 중반 여자분이 나온다. 

00:0000:00

295 알버타에서 4년만에 노미니 받은 부부이야기

December 18, 2016

전산경력 10년의 공기업을 관두고 아내와 함께 알버타에 유학왔을 당시 그의 영어수준은 최하위였다. 그로부터 4년동안 공장일, 자원봉사하면서 영어를 습득해서 현재는 프로그래머로 근무하고 있다. 이 부부가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 본다. 

00: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