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 알버타에서 4년만에 노미니 받은 부부이야기

December 18, 2016

전산경력 10년의 공기업을 관두고 아내와 함께 알버타에 유학왔을 당시 그의 영어수준은 최하위였다. 그로부터 4년동안 공장일, 자원봉사하면서 영어를 습득해서 현재는 프로그래머로 근무하고 있다. 이 부부가 살아온 시간을 되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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